gallery <9장> 보건소에서 2015-09-24 보건소 문을 드르륵 여니 방안에서 들려오는 식사소리. 91년부터 보건소장으로 이곳을 지키고 있다.. "핀셋 하나로 아프리카 같은 곳에 가고 싶은 꿈이...
gallery 막내 삼촌네 2015-09-24 나와 가장 닮았다는 우리 막내 외삼촌. 친척끼리 모이기만 하면 구구단 외우기 싫어하는 나를 쭈쭈바 사 먹이며 가르쳤다고 온갖 생색을 냅니다....
gallery 덤벼 2015-09-24 오늘부터 다시 운동을 시작했다. 간이 너무 나쁘다는 보라의 충고를 따라 한 달에 삼만 원짜리 낡고 허름한 지하 체육관을 등록했다. 비록,...
gallery 누군가에겐.. 2015-09-24 못 먹고, 못 입는 것은 조금 불편할 뿐, 불행한 것은 아니다. 라고는 하지만, 어느 누군가에게는 너무나 절망적인 말이다. - 노량진...
gallery [6장] 생일도 아이들 2015-09-24 파출소와 우체국, 택시도 딱 하나 뿐인 '생일도'는 오지마을입니다. 이 작은 섬마을에 아이들 공부방을 꾸리는 내 친구는 나무판자 몇 개로 뚝딱뚝딱...
gallery 기도 2015-09-24 전에 요셉일기 (http://lovenphoto.com/zboard/data/namoo/fl.jpg)와 친구야놀자 (http://birdtree.net/play/contents/img/f133.jpg) 를 통해 소개드린 월운교회 방윤옥 사모님께서 며칠 전 뇌졸중으로 쓰러지셨습니다. 수술 후 오늘로 8일째인데, 아직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