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서 오빠에게 꿈 이야기를 쏟아 부었다. 꿈에 멀리 말레이시아에서 편지가 왔다. 우리가 후원하는 토니에게서 온 편지일거라 생각하고 봉투를 뜯었는데,...
비오는 토요일. 원래 비 오는 날을 좋아하는 우리지만 오빠는 감기 기운이 있는지 시들시들. 오늘 따라 너무 팔팔한 온유덕분에 나도 기운이...
추석연휴, 친정에 들렀다가 오빠가 온유와 언니들을 양화진에 데려다 주었다. 오빠한테 늘 말로만 듣다가 처음 가 본 그 곳. 평범한 공원묘지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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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셉 작가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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