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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거나 펴서 제자리를

내일의 바쁜 일들을 위해 하루를 당겨 쓴 기분입니다. 아내의 수술 전에 마무리 지어야 할 일들이 너무 많습니다. 매일 매일, 기쁜...

기뻐하겠습니다

장학재단에서 새로운 장학생들과의 만남이 있어서  아침일찍 이동했습니다. 아이들을 인터뷰하면서, 앱과 쳇봇, 논문과 메타버스에 관한  주제를 두루 이야기하며 여러 생각이 들었습니다....

날마다 날마다

기도했던 제목들이 실제로 이루어졌을 때 얼마나 우리는 무감각해지는가를 생각할 때마다 누추함을 느끼고, 이어서 낮아짐을 느낍니다.   벌써 십여년전에 골목에서 드린...

늦은 귀가, 감사의 제목

ㅇㅇ과의 긴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수용자 자녀를 향한 그들의 마음을 응원했습니다. 사람들은 벌을 주라고 이야기하지만  하나님도 아버지의 신포도를 아들에게 소급하여 적용하지...

주님의 계절, 그 한때

이른 새벽에 메일이 와서 오늘 일정을 잘 마칠 수 있었습니다. 성경을 낭독하는 프로그램이었는데 로마서의 사람 이름은 새번역의 용어들이 개역개정보다 낯설었습니다....

큰 산앞에서 나는,

연말에 처리해야 할 큰 일들이 있습니다. 그때마다 주님이 알려주신 방법대로 하나 하나 처리해 나가려 합니다. 다행히도 한날 한시에 닥치는 일들이...

침묵하고 기다리고 사랑하는 것

 촬영이 있어서 이동을 했습니다. 생각해둔 촬영장이 오늘따라 휴무일이라  다시 발걸음을 옮겨야 했습니다. 항상 내가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이런 일이 한두번이...

동의와 공감과 경험

편견을 가진 나다나엘, 누구나 그렇지 않은가요? 하나님이 눈을 열어 주시지 않으면 나는 앞을 보지 못합니다.   주님이 내게 가르쳐주신 진리입니다....

모든 말, 일상속에서

일기장속에 수많은 말들이 있습니다. 하나, 둘 기도제목으로 올려드립니다. 시간의 주인이신 주님앞에서 내가 숨쉬는 시간만이 전부가 아님을 날마다 고백하게 됩니다. 여러...

1억을 주면 똥을 먹을 수 있나요?

 첫째 온유가 장난끼 가득한 표정으로 물었습니다. "아빠는 1억을 준다고 가정하면 똥을 먹을 수 있어요?" "음.. 먹을 수 있을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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