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ary 주님의 궁정에 오늘 특별한 수상이 있었습니다. 아내와 함께 방문해서 극진한 대접을 받았습니다. 하나님이 허락하신 선물이라 믿습니다. 집에 돌아와서 관련 사진을 확인했습니다. 다들... by 이요셉 2021-11-26
Diary 주님의 연출을 따라 한걸음, 또 한걸음 걸어갑니다. 그렇게 내딪는 걸음을 통해 우리 주님이 이렇게 일하셨구나 라고 고백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오늘... by 이요셉 2021-11-24
Diary 물처럼 흐르기를 대중교통으로 이동하기를 선호합니다. 운전을 하면 보다 빨리 움직일 수 있지만 운전에만 집중하면 주님이 만드신 세상을 놓치는 경우가 많아서 입니다. 그래도... by 이요셉 2021-11-23
Diary 주님의 마음을 마음에 다짐을 합니다.오늘, 또 내일 여러 일정을 소화하며 호흡이 바빠집니다. 누군가의 아픔이 내게 전해올 때 주님의 마음, 내게 주소서. 손을 들고 이렇게 찬양하지만 정말 주님의 마음을 허락하시면 과연 살 수 있을까요?... by 이요셉 2021-11-23
Diary 노곤함 속에서 지인과 주님의 은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통화를 했습니다. "울먹거리는 것 아니예요?" 장난스럽게 이야기하고 전화를 끊었는데 아들 소명이가 말했습니다. "아빠, 상대가 울먹이면 놀리는게... by 이요셉 2021-11-21
Diary 소풍 같은 하루 오늘 하남 일정을 마지막으로 이번 주간의 장거리 운전은 마무리 된 것 같습니다. 감사한 만남이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새로운 지점으로 다시 움직여... by 이요셉 2021-11-19
Diary 주님의 약속, 믿음의 걸음 파주를 다녀왔습니다. 감리 작업 자체는 오래 걸리지 않았지만 대중교통으로 오가는 길이 멀었습니다. 함께 동역하는 디자이너 누나와 오랜만에 여러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by 이요셉 2021-11-19
Diary 주님 찾아와 주세요 움직이는 시간을 아까워 하는 편이라 이왕 명동으로 향하는 일정에 두어가지 약속을 잡고 나니 결국 집으로 돌아오는 컨디션은 바닥입니다. 탈북자... by 이요셉 2021-11-17
Diary 본향과 소풍 믿사남, 마지막 모임을 마쳤습니다. zoom으로의 모임이 아니었다면 힘들었을텐데, 그러고보면 온라인의 활성화가 주는 유익도 상당한 것 같습니다. 제가 강의를 할때도 원거리의... by 이요셉 2021-11-16
Diary 아디아포라 선교원을 운영하는 분과 대화를 나누며 세상은 더 좋아지고 있지만 과연 세상은 더 좋아지고 있는가를 질문하게 됩니다. 많은 교육단체에서 국가지원금을 받아... by 이요셉 2021-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