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rame src="http://birdtree.net/play/contents/contents_play_joseph_0145_2d_in.htm" width=621 height=480 scrolling="yes" frameborder="0" marginheight="0" marginwidth="0" leftmargin="0" topmargin="0"></iframe> 사진ㆍ글 이요셉 편집 채유리 음악 이정근
카스의 오팍시장. 이 곳은 한류열풍 때문에 한국인에 대한 감정이 호의적이다. 이들의 문화가 우리와 여러 가지로 비슷하기 때문이란다. 시장을 돌며 인사를...
이 곳은 파키스탄과 중국의 국경지대에 있는 타쉬쿠르간이라는 곳이다. 모래 바람 속에 터번을 쓴 순례객들만이 간혹 눈에 띌 정도이다. 마을 사람들이...
아침부터 갑자기 눈이 내린다. 이 곳 라브랑스까지 오는 9시간의 버스여정이 얼마나 길고 힘들었던지 하루 만에 계절도 바뀌었다. 지나며 만나는 마을마다...
란주의 언덕마을을 올랐다. 언덕 위에 위치한 마을은 공동수도 가 있고 군데군데 구멍가게가 위치해 있는 소박한 마을이지만 중국의 빠른 도시개발 속도를...
란주를 떠나 우루무치로 향하는 스물네 시간 동안의 기차여정은 정신없이 바쁜 일정을 보내다 오랜만에 갖게 된 쉼과 침묵의 시간이었다. 여전히 란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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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셉 작가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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