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위를 막아드립니다.

추위를 막아드립니다.

                          <iframe src="http://birdtree.net/play/contents/contents_play_joseph_0145_2d_in.htm" width=621 height=480 scrolling="yes" frameborder="0" marginheight="0" marginwidth="0" leftmargin="0" topmargin="0"></iframe> 사진ㆍ글 이요셉     편집 채유리    음악 이정근

요셉일기 #61

요셉일기 #61

어젯밤에 늦게 잠든 탓에 새벽에 겨우 눈을 떴다. 늘 그렇지만 새벽예배의 감동 이상으로 새벽길을 걸으며 드리는 기도가 말할 수 없이...

요셉일기 #62 -Acts0108

요셉일기 #62 -Acts0108

카스의 오팍시장. 이 곳은 한류열풍 때문에 한국인에 대한 감정이 호의적이다. 이들의 문화가 우리와 여러 가지로 비슷하기 때문이란다. 시장을 돌며 인사를...

날개 없는 천사

날개 없는 천사

                          <iframe src="http://birdtree.net/play/contents/contents_play_joseph_0146_2d_in.htm" width=621 height=480 scrolling="yes" frameborder="0" marginheight="0" marginwidth="0" leftmargin="0" topmargin="0"></iframe> 사진ㆍ글 이요셉     편집 채유리    음악 김도현

요셉일기 #63 -Acts0108

요셉일기 #63 -Acts0108

이 곳은 파키스탄과 중국의 국경지대에 있는 타쉬쿠르간이라는 곳이다. 모래 바람 속에 터번을 쓴 순례객들만이 간혹 눈에 띌 정도이다. 마을 사람들이...

요셉일기 #64

요셉일기 #64

새벽예배를 드리고 창규형을 만났다. 멀리 독산동에서 이 곳 노량진까지 예배드리러 온 것이다. 진관형과 함께 모여 차를 마시며 나눔을 하다가 내가...

요셉일기 #56 -Acts0108

요셉일기 #56 -Acts0108

아침부터 갑자기 눈이 내린다. 이 곳 라브랑스까지 오는 9시간의 버스여정이 얼마나 길고 힘들었던지 하루 만에 계절도 바뀌었다. 지나며 만나는 마을마다...

요셉일기 #57 -Acts0108

요셉일기 #57 -Acts0108

란주의 언덕마을을 올랐다. 언덕 위에 위치한 마을은 공동수도 가 있고 군데군데 구멍가게가 위치해 있는 소박한 마을이지만 중국의 빠른 도시개발 속도를...

요셉일기 #58 -Acts0108

요셉일기 #58 -Acts0108

란주를 떠나 우루무치로 향하는 스물네 시간 동안의 기차여정은 정신없이 바쁜 일정을 보내다 오랜만에 갖게 된 쉼과 침묵의 시간이었다. 여전히 란주에서...

요셉일기 #59

요셉일기 #59

. 어제 무리한 일정을 보낸 탓인지 오늘 새벽에 잠을 깨기가 힘들었다. 뒤척이다 누군가 나를 위로하는 느낌에 일어나 감은 눈으로 세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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