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ary 명절 인사 2022-09-10 명절 인사를 드리고 이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명절에 반가운 식구들과 만난 시간들이 감사했습니다. 평소에도 자주 얼굴을 보면 좋겠지만 이렇게 만날 명분이...
Diary 그런 미래 2022-09-08 외부에 미팅중에 지인의 어머니 장례소식을 들었다. 지인이라 하지만 내가 돕고 있는 단체의 실무진이었다. 명절 전날이라, 그리고 장례식이 너무 멀어서 잠시...
Diary 나의 몫 2022-09-07 프로젝트를 위해 회의를 가졌습니다. 내가 어려워 하는 지점은 프로젝트의 몫을 나누는 일입니다. 내가 가져갈 몫은 분명한데, 그렇다고 상대의 몫을 줄이는...
Diary 주님의 통치 2022-09-06 늦은 밤, 온라인으로 사진을 가르쳤습니다. 사진은 하나님이 내게 주신 하나의 언어입니다. 내가 말을 잘하는 사람이었다면 또 다른 언어를 소중하게 생각하지...
Diary 책임지는 일 2022-09-05 서둘러 집을 나섰는데 비때문에 아침 출근시간에 차가 많이 밀렸습니다. 아침 일찍 강의가 있었는데 마음이 조급했습니다. 내가 손해보는 일은 괜찮은데 약속이나...
Diary 지혜를 구합니다 2022-09-05 하루를 늦게 마무리했습니다. 너무 많은 일들이 하루에 가득했습니다. 아직 다리가 완치된 것도 아닌데 무리하는 것은 아닐까 조금 걱정되지만 그럼에도...
Diary 두 가지 전제 2022-09-03 굳이 강의 주제와 맞지 않는 이야기를 15분간 할애해서 이야기했다. 그렇지 않으면 그 이후의 이야기가 모두 관념적일 것 같다는 염려때문이다. 내가...
Diary 인터뷰 2022-09-01 인터뷰를 할때마다 자책하긴 하지만 쉽게 고쳐지지 않는다. 상대가 원하는게 무엇인지 알지만 질문에 마땅한 답이 입밖으로 나오지 않게 된다. 이 답은...
Diary 당신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2022-08-31 대중교통으로 이동하려다가 도착시간을 맞추지 못할 것 같아서 정류장에서 집으로 급히 돌아왔습니다. 버스안에서 쪽잠을 자려고 했는데 명동으로 아침시간을 운전하는 길은 피곤했습니다. 새벽예배는 좋지만, 노곤함은...